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에서의 첫째날이 밝았다.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을 가득안고, 이 수련원에 도착했다.
첫 활동은 여는 마당이었다. 이 프로그램을 입소식이라고 부르는 다른 수련원들과 달리 이 곳 평창수련원에서는 독특하게 여는 마당이라고 부르는 만큼 특별했다. 여는 마당은 학생 대표 가혜원과 권유경학생의 우리들의 서약으로 시작되었다.
그후 수련원 지도교사분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북치기부터 시작해서, 판소리, 댄스에 무술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볼 수 있었다. '와, 정말 2박3일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겠다.', '다른 프로그램이 기대된다'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여는 마당이었다.
저녁프로그램으로는 '출발 위풍당당'과 '야간 산행'이 진행되었다. '출발 위풍당당'은 큰공굴리기, 림보, 바람모으기, 훌라후프, 철인 2종경기 등이 진행되었다. '출발 위풍당당'에 유독 열심히 참여한 이주은 학생(2-8)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기자: '출발 위풍당당'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후 소감이 어떤가요?
학생: 정말 솔직히 말해서 처음에는 조금 지루했어요..야간 산행 갈껄 후회도 했어요. 근데 큰공굴리기를 시작으로 경기가 시작되니까 흥이 나고 신나고,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저도 훌라후프, 바람모으기 등에 열심히 참여하면서 땀도 많이 흘렸는데, 흘린 땀만큼 보람찬것같아요. '출발위풍당당' 짱~
기자: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으신가요?
학생: 당연하죠~물론 제가 참여한 훌라후프도 인상적이었고, 가장 많은 친구들이 함께한 바람모으기가 기억에 남아요!!
<인터뷰>
기자 : '출발 위풍당당'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학생(2-7) : 큰공굴리기가 가장 재밌었던 것 같아요. 초반에 한 프로그램이어서 엄청 팔팔한 상태였고 반 친구들 전부가 참여한 프로그램이니까요.
'출발 위풍당당'에서는 협동력과 단결력을 기르는 활동들을 주로 했다. '이쁜' 팀과 '더 이쁜' 팀으로 나눠서 경기를 진행했고, 각 반마다 응원단장을 뽑아 같이 친구들을 응원했다.
종목이 많아서 팀원 대부분이 경기에 참여할수 있었다.
1일차에 한 활동들 모두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와 함께하니 더욱 재밌었다.
2일차에는 상상플러스 공동체 활동과 오리엔티어링, 포토엔티어링, 숲밧줄, 인공암벽타기 등의 활동, 레크레이션 등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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