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남고등학교 2일차 활동 사진입니다.

모둠북, 두드리, 응원댄스, 수화, 챌린지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와 계획 되어 있던 야외활동들은 취소 되었지만 실내 활동들로 대체되어 더 편하게 활동들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공동창의 프로젝트, 갈등 조절 역량(응원댄스, 수화, 두드리, 모듬북, 챌린지 타운), 마지막에는 장기자랑을 하였다.

먼저 모든 반에서 반장과 부반장이 나와 뽑기를 하여, 그 색깔에 해당되는 코스로 이동했다.
챌린지 타운은 세 반이 뽑혀 진행하였다, 챌린지 타운은 말그대로 도전을 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
터널메앚이즈, 암벽등반, 로프코스, 믿음직한 친구 한명과 같이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터널메이즈는 무척 껌껌한 컨테이너 박스 안으로 들어가 반대편으로 나오는것이었는데, 모두들 정신이 없었다.
암벽등반은 높은 암벽을 발과 손으로 짚어가며 꼭대기로 올라가는 것이었다, 수련회 선생님도 도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꼭대기에 도착하셨을때 취한 포즈가 정말 웃겼다.
로프코스는 오로지 허리에 매달려있는 두 줄에 의지하며 내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장애물을 피하는 코스였다.
코스는 하이코스와 로우코스가 있었는데 하이코스는 6m, 로우코스는 2m정도였다. 둘다 도전할수 있었다.
친구들은 다들 무섭다며 벌벌 떨어했는데, 비록 몇명이 도전하지 못했지만 거의 모든 친구들이 도전에 성공했고, 뿌듯함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코스는 두 손을 맞잡아서 움직이는 코스였는데, 친구와 두 손을 맞잡고 서로 넘어지지 않도록 지지해주었다.

챌린지 타운은 모두에게 도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던것 같다.

다음으로 응원 댄스가 있었다.
응원 댄스에서는 피구왕 통키의 주제가에 맞춰 간단한 동작 4~5가지를 활용해 춤을 춰 볼 수 있었다.
1반과 4반이 참여 했는데 두 반의 친구들이 모두 경계없이 참여해서 협동심을 단체 동작에서는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춤을 추면서 담당 선생님도 계속해서 웃어주시고 학생들도 즐거운 표정을 끝까지 유지했다.

이후에 각각의 활동 시간이 끝나고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으로 모든 반이 무대에 올랐다.
'걱정 말아요 그대'를 수화로 멋지게 보여준 수화반, 피구왕 통키의 주제가에 맞춰 춤을 춘 응원 댄스 반,
 악기가 아닌 것들로 만들어낸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준 두드리, 여러가지 크기의 북으로 소리를 맞춘 모듬북 등 모두 학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저녁 시간에는 레크레이션 시간이 다가왔다.
노래, 랩, 춤 등 여러 분야에서 12 팀들이 참여해 끼를 뽐냈다.
또한 응원해주는 학생들도 한마음이 되어 같은 반 친구가 아니어도 열심히 응원해주는 모습이 돋보였다.

장려 세 팀은 일리네어의 '가' 를부른 3반 랩팀, 3반 남학생 둘로 이루어진 노래 팀, 4반 여학생들 전체의 춤 등이 차지했다.
우수는 원 없이 망가지고 중학교 체육복이 돋보였던 10반 학생 외 6명이 차지했고
최우수는 1반의 혼성 댄스 팀이 유레카, 쩔어 두 곡에 맞춰 춤을 추어 많은 환호성을 받으며 차지했다.

이제 정말 떠날 일만 남았지만, 2016년 5월 9일부터 2박 3일간의 계남고등학교 수련회는 모든 학생들과 지도자 선생님 분들의 마음 속에 남을 것이다.


계남고등학교 1학년 7반 정지민, 1학년 1반 지민현 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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