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남고등학교 1일차 활동사진입니다
출발 위풍당당, 건짱프로젝트 등 1일차에 열심히 활동하였네요~^^
2016년 5월 9일 계남고등학교 학생들의 대망의 수련회 첫날이 밝았고
1일차 활동을 모두 끝마친 후 많은 아이들이 더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 중 가장 많은 친구들이 참여한 활동이자 많은 지지자를 얻은 프로그램은 '출발 위풍당당'이었다.
1일차 다양한 활동들(출발 위풍당당, 건짱 프로젝트, 야간 자연산행)을 한 후 경험한 친구들에게 몇가지 질문을 해보았는데,
첫번째로 출발 위풍당당 활동을 한 친구에게 인터뷰를 해보았다.
기자:출발 위풍당당 활동을 하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학생:얼마 있지않아 열릴 계남 고등학교 운동회가 생각났고 반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고 활동을 할 수있다는 것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기자:활동 후 달라진 점이 있는 것 같나요?
학생:조금 서먹했던 관계나 의욕이 떨어졌던 친구들도 모두 친해진 것 같아요.
다음으로 야간 자연산행 활동에 참여한 친구에게 인터뷰를 해보았다.
기자:야간 자연산행 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학생:산이라서 단지 등산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벌레도 많을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 정말 재미있었어요.
밤이라 약간 어두웠는데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도 하고 선생님께 산에 대한 이야기도 들으며 즐겁게 산행을 마쳤습니다.
꼭 모두 해봤으면 좋겠어요!
두번째로 우리가 수련회를 하게 될 수련회장을 본 친구에게 소감을 물어보았다.
기자:이곳에서 이제 2박 3일을 지내게 될 텐데요, 소감이 어떠신가요?
학생:수련회장이 산으로 둘러쌓여있으니까 공기도 상쾌한것 같고, 수련회장 선생님들의 모습도 정말 유쾌해보이시는것 같아요.
방금 자게 될 숙소도 들려보고 나왔는데 엄청 넓고, 샤워실도 두개라서 씻을때도 불편하지 않을것같아요!
이번 첫 고등학교 수련회인데 잘 보내게 될것같아서 기대돼요!
지금까지 계남고등학교 기자 1학년 1반 지민현, 1학년 7반 정지민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