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2016년 7월 12일
경문고등학교 수련 활동 1일차의 재밌는 시간을 끝마치고 2일차의 아침을 맞이했다.

오늘 첫번째 활동은 공동창의프로젝트였다.
공동창의프로젝트는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구성원간이 설정한 목표를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해결함으로써 사고능력을 높이는 활동이었다.
학생들의 반응과 참여도가 높았던 활동이었고 그래서인지 많은 학생들이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인터뷰>또래지도자
기자:또래지도자로써 활동하시는 소감이 어떻습니까?
서동현:이 활동을 함으로써 리더십과 협동력을 키우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학생
기자 : 공동창의프로젝트를 활동한 후 느낌이 어떻죠?
지동환:학업 대신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었고 평소에 하지 못했던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인터뷰>또래지도자
기자 : 또래지도자로써 활동하시는 소감이 어떻습니까?
박정호:맨 처음에는 또래지도자가 뭔지 몰랐는데 선생님들의 훌륭한 지도를 통해서 이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다 같이 열심히 웃으면서 열심히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하고
       이런 기회를 얻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선생님들의 열정적 가르침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했었다

오후 활동으로는 종합형 야외활동을 했다.
첼린지 타워(메이지 터널),숲 밧줄,크라이밍 트리,인공암벽,사계절 썰매 등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체험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런 우천으로 반별로 실내활동으로 대체할 수 밖에 없었다.
두드리,방송댄스,응원댄스,첼린지타워가 각기 다른 반들이 2~3의 반들로 나눠져 활동들을 진행했다.
이런 활동들로 종합적 야외,모험활동 체험을 통해 참가자의 자신감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도전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도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

저녁에는 레크레이션 활동을 진행했다.
각종 게임,학생들의 장기자랑으로 대강장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

<인터뷰>학생
기자:이번 레크레이션은 감동에 남을 만한 활동이었나요?
윤저현:장기자랑 전에 했었던 게임들은 정말 재밌었어요.그런데 장기자랑에서 학생들의 호응이 부족해서 지루한 감이 있었어요.그래도 평생 기억에 남는 것을 생각하면
       소중히 여겨야 할 시간인 것 같아요.

<인터뷰>학생
기자:이번 레크레이션 소감은?
정민서:음 이번 레크레이션은 많은 친구들이 즐기며 열심히 하고 물론 야광팔찌의 힘도 있었긴하겠지만 우리 모두가 피곤해도 레크레이션을 통해 활기를 찾고
즐거워하는것을 보며 되게 좋았습니다.

이것으로 2일차 활동을 마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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