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야간 프로그램 출발 위풍당당과 건짱프로젝트 입니다.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에서의 첫째날이 밝았다. 학생들은 설레는 마음을 가득안고, 이 수련원에 도착했다.
첫 활동전 다른 수련원과 달리 이 곳은 딱딱한 교관들이 아닌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해주시는 따듯한 선생님들이 계셨다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의 첫 활동 여는마당은 보통의 입소식과 달리 학생과 선생님이 동등한 위치로서 학생들과 소통과
전교 부회장(강현석)이 대표로서 선생님 한분과 서약으로 시작되었다
그 후 수련원 지도 선생님들은 부끄러운 기색으로 공연을 하셨지만 갈고닦은 실력으로 멋진 공연을 선사했다.
저녁프로그램으로는 건짱(건강한 몸짱),출발 위풍당당이 진행되었다.
출발 위풍당은 단체종목으로 신체활동을 통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친구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하여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는 활동입니다
'출발 위풍당당'에 유독 관심을 가졌었던 임주형 학생을 인터뷰 했다.
<인터뷰>
기자:'출발위충당당' 프로그램 참여 소감이 어떠신가요?
학생: 활동자체는 재밌었는데 참여하는 인원이 많지않은것 같아서 좀 실망했어요 하지만 림보왕을 뽑을때는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어서 나름 만족했습니다
건강한 몸짱은 올바른 건강상식을 배워 스스로 선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신체역량 강화 활동입니다
'건짱'에 열혈히 참여했던 박정호 학생을 인터뷰 했다.
<인터뷰>
기자:'건짱' 프로그램 참여 소감이 어떠신가요?
학생: 저도 최근에 학원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밤에 늦게 먹고 자는 바람에 살이 무척 많이 쪘는데 이프로그램 접함으로서 이제 늦게 무엇을 먹는걸
자제하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자연에서의 활동으로 공기가 너무 좋아 덥고 땀나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5가지 활동으로 몸 전체적 밸런스가 멎춰짐으로서 피로에서 벗어나게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