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창의 프로젝트", 평생 기억에 남을 프로그램...

군서고등학교 학생들이 도전! 위풍당당 프로그램 2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오전에는 "공동 창의 프로젝트"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 활동에서는 김화백, 하노이탑,

공동줄넘기, 전략 알파고, 몸으로 말해요,파이프라인 등을 했습니다.

종목중 "몸으로 말해요"에서는 실수도 많이 했지만 서로 적극적으로 임해주었고

"파이프라인"을 하면서 어떤 팀은 10번 넘게 도전하는 반도 있었고 6번 안에

끝내는 반도 있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아울러  포토존에서 찍어온 사진을 활동이 끝난 후 모두 보면서 서로 웃음을 자아냈고

지금까지 활동한 것들을 돌아보며 자신에게, 우리 모두에게 칭찬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공동 창의 프로젝트"를 하면서 실수도 많이 했지만 즐겁게 웃으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길렀던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또한 평소에 우리가 쉽게 하지 못했던 게임들을 수련원에 와서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좋은 추억, 좋은 의미로 남을 것입니다.

                                                                                           <10814 박효신 기자>



평창 수련원의 마지막 밤, 레크레이션의  꽃인 장기자랑을 마치며

군서고등학교의 도전! 위풍당당 2일차 야간 프로그램으로는 레크레이션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각 반의 반장들이 앞으로 나와 자기소개를 한 다음 자신이 속해있는 반의 매력을

어필하고 음악에 맞춰 자신의 끼를 방출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1학년 4반 반장과 5반 반장은 춤을 재미있게 춰서 분위기를 한층 더 up 시켜줬습니다.

군서고 장기자랑 팀은 총 7팀이었으며 하하의 부산 바캉스와 다비치의 8282를 시작으로

댄스부의 화려한 Remix춤과 이적의 걱정하지 말아요 그대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번외 편으로는 밴드부의 보컬인 1학년 7반 김 에스라 친구와 1학년 5반 양태양 친구가

태연의 I와 10cm의 스토커를 부르며 친구들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시험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을 위해 장기자랑을 준비해온

모든 학생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장기자랑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노래도 같이 불러주는 등

호응 짱짱인 군서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정말 대견스러웠습니다.

                                                                                                <10714 성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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