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평창? 우리가 왔다 "

지난 7월 13일, 혜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국립 평창 청소년수련원에서의 첫번째 하루를 보냈다.

학생들은 오전에 학교에서 출발하여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건초 주기 체험활동을 진행한 뒤 이곳에 도착했다. 수련원에서의 첫 번째 활동은 입소식이었다. 수련원 내 지도사 선생님들께 각종 안내와 교육을 받은 후, 각자의 숙소로 찾아갔다. 학생들의 증언에 따르면, 생각보다 시설이 쾌적해서 놀랐다고 한다. 그 후 저녁 식사를 가진 학생들은 본격적으로 수련회에서의 첫 번째 활동을 시작했다. 본래  문제해결 역량 증진 프로그램은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안전상의 이유로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출발 위풍당당' 프로그램만 진행되었다.

'출발 위풍당당' 은 전교생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명랑 운동회 형식의 활동이었다. 제일 먼저 앞반과 뒷반 팀으로 나누어 응원전을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체육관은 학생들의 뜨거운 열의로 달아올랐다. '출발 위풍당당'은 공굴리기, 훌라루프 오래 돌리기, 봉 잡고 달리기 등 여러 가지 게임을 하며 반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기르고 평소 학업에 지쳐 있던 학생들의 심신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1학년 9반 친구들에게 프로그램과 관련된 몆 가지 사항을 물어보았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무엇이었나요?

A: 다른 경기들도 다 재미있었지만, 역시 맨 마지막에 다같이 음악에 맟춰 춤을 추고 놀았던 게 기억에 남아요.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다 날려보낸 것 같아요.

Q: 입소식에서 PNCY 지도사 선생님들의 소개를 들었는데, 하루 동안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선생님은 어떤 분이 계실까요?

A: 개복치 선생님이 제일 생각나요. 선생님의 귀여우신 외모와 개복치 포즈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아래 첨부된 5개의 사진들은 그 뜨거웠던 현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다. 함께 감상해 보시길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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