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 캠프 3일차에는
자연놀이, 트레킹, 도미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어제에 이어 저녁식사를 직접 조원들과 힘을 모아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가 지날수록 더욱 마음을 열고 밝은 미소를 건네는 청소년들의 모습에서
지도자로서의 보람과 긍지를 가집니다^^
푸른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나에게로 캠프 3일차에는
자연놀이, 트레킹, 도미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어제에 이어 저녁식사를 직접 조원들과 힘을 모아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가 지날수록 더욱 마음을 열고 밝은 미소를 건네는 청소년들의 모습에서
지도자로서의 보람과 긍지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