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고(고려대학교 사범 대학 부속 고등학교) - 첫날 국립 평창 수련회
2016년 9월 28일 고대부고가 국립 평창 청소년 수련원에서 수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즐과움과 기대로 들뜬 상태였습니다. 열린마당(입소식)에서
PNCY(수련회 지도 선생님) 선생님들의 소개 시간 및 특별 행사 난타 공연을 통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어색함을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저녘식사 이후 본격적으로 학생들의 개별 선택하여 할동하는 야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야간활동을 통해 친구들과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고 또 다시 우정을
다진 계기가 될 수 있었다며 야간활동에 대해 만족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야간 활동>
1. 출발 위풍당당!
 출발 위풍당당은 반별로 팀을 짜서 활동하는 명량 운동회 같은 체육 대회 형식으로 훌라우프 돌리기,
업그레드 3 - 6 - 9 게임, 림보, 댄스 타임을 통해 학생들의 협동력을 기르고 몸과 마음을 같이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 건짱 프로젝트
 건짱 프로젝트는 제목 그대로 체육 활동을 학생들의 건강을 향상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써 2시간 내내
자신의 몸에 쌓여있던 칼로리 덩어리들을 불 태우는 시간이였습니다. 체육을 좋아하고 잘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이 활동에 참여했으며 마음껏 뛰어 놀며 활동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3. 야간 산행
 처음에는 평범한 야간 산행이라고 생각했으나 2, 3명씩 틈을 짜서 어두운 산속을 손전등과 친구들에 의지하며
주어진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신뢰감 향상, 도전 정신을 기르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담당 선생님께서 귀신 얘기를 하는 바람에 적지 않은 학생들이 겁을 먹기도 했지만 모두들 미션을 잘 완수하고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야간 산행을 통해 친구랑 야간 산행을 함으로써 우정이 한층 더
돈독해졌다고 말했습니다.
                                                               - 2016/09/29 고대부고 10719 이용헌 기자 -


 9월 28일, 고대부고의 352명 학생들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수련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양심의 시간을 가지고 여는 마당에서 청소년지도선생님들의 즐거운 난타공연도 있었습니다.
그 후 숙소에 들어가 휴식시간을 가지고 밥을 먹은 뒤 야간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출발 위풍당당, 건짱 프로젝트, 야간 산행 총 3가지의 활동 중 사전에 선택한 활동을 하였는데, '출발 위풍당당'활동의 학생이 가장 많았습니다.
'출발 위풍당당'은 반마다 한 팀이 되어 여러가지 활동을 하였는데, 풍선 옮기기, 댄스 등 반 친구들과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활동이였습니다.
그 후 각 반마다 가장 키가 큰 학생, 춤을 잘추는 학생 등 여러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와 분위기를 책임져주었고, 림보왕, 훌라우프왕도 뽑으면서 즐거운 분위기에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야간 산행'은 말 그대로 산행을 하는 활동인데, 직접 체험하고 온 학생들의 말을 가져오자면 춥긴했으나 평소에 도시에서는 느끼지 못한 경험이라 좋았고, 공기도 상쾌
하여 후회없는 선택이라고 하였습니다.
'건짱 프로젝트'는 몸을 계속 불태울 수 있는 활동이였습니다. 야간 활동 시간 내내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활동이였습니다.
 모든 활동이 끝나고, 각자 숙소로 들어가서 쉬면서 하루 일과를 끝마쳤습니다.

- 2016/09/29 고대부고 윤준혁 기자-

 

고대부고(고려대학교 사범 대학 부속 고등학교) - 둘재날 국립 평창 수련회
2016년 9월 29일 고대부고가 평창 수련회 둘째날을 맞이했습니다. 둘째날에는 첫날에 비해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공동체 창의 활동(파이프 라인, 하노이의 탑, 공감백배, 화백, 몸으로 말해요 등)
각반을 홀수, 짝수 둘씩 나누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협동심을 기르고 야외
활동으로써 신체적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였습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우리가 좀더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고 또 새로운 활동을 많이해서 기억이 잘 남는다고 답변해주었습니다.
오후에는 오리엔티어링 활동을 통해 스탬프를 찾아다니며 도장을 찍고 근처에 있는 플라이 디스크, 암벽등반, 국궁, 도전
첼린지 활동 등을 했습니다. 몇몇의 학생들에게 활동 후에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무엇입니까.
A 국궁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국궁 활동을 통해서 내 자신이 활쏘는 것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양궁 선수까지는 아니지만 취미로 양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 10728 정석영 학생 -
A 도전 첼린지 활동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다. 어렸을 때부터 내가 반사신경이 그리 좋진 않았지만 이번 활동으로
   나의 반사신경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많은 학생들이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답변 등을
해주었다.

 고대부고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의 만남이 2일차가 되는 날이였습니다.
맛있게 아침을 먹은 후, 대강당에 모여서 넌센스 퀴즈로 졸음도 쫓고 분위기도 올린 후, 운동장으로 나가 단체 활동을 하였습니다. 반마다 짝수 홀수로 팀을 나누고정해진 미션을 통과하면 스티커를 받는 형식이였는데, 사진찍기, 단체줄넘기, 공튀기기 등 색다른 활동이 많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단체 줄넘기였습니다.
한 팀당 15~17명 정도의 많은 학생들이 또다시 두 팀으로 나누고 줄넘기를 하였는데, 생각보다 호흡을 맞추기가 힘들어서 진땀을 뺐지만, 결국 성공하면서 반 친구들과 우애를 더욱 돈독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윗몸일으키기도 인상적이였는데, 혼자하는 윗몸일으키기가 아닌 5명씩 한 조가 되어서 봉을 잡고 같이 하는 윗몸일으키기였습니다. 혼자 할때에는 쉽게 할 수 있었는데, 다 같이 하다보니 조금이라도 호흡이 맞지않는다면 올라가기 너무 힘들어서 성공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연습을 하다보니 박자감이 생겨 수월하게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친구들과 사진도 찍으면서 평생 남을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점심식사를 한 후, 공동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숙소 방끼리 팀이 되어 스탬프를 모으면서 곳곳에 있는 재미있는 체험을 하는 활동이였습니다.
대운동장에 있는 플라잉디스크, 체육관에있는 체험관, 그 외에도 숲속에서 쉴 수 있는 숲속쉼터, 암벽 등 색다른 활동들과 숲 속에 있는 스탬프를 찾으면서 숲의 좋은 공기도 듬뿍 마시고, 뛰어다니면서 친구들과 땀흘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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