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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자치봉사단 [청소년기자단]의
도전! 위풍당당 수련활동 기사입니다.
<1일차>
충암고등학교는 국립평창수련원에서의 첫째날에 무슨일이 있었을까
은평구에서 버스로 3시간 걸려 도착한 평창국립수련원으로 도착한 충암고학생들.
3시간에 걸친 버스여행으로 많이 지친 몸 이지만 기대감을 품고 대강당에 도착했다.
대강당에선 선생님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꼬북이,베트맨,천(하장)사를 비롯한 여려 재미있는 별명들을 가진 선생님들이 10분정도 계셨다.
소개가끝난후 선생님들의 입소 축하 공연으로 난타 공연을 보여주신후에 보건 선생님께서 안전예방을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대 충암고 학생들이 수련원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은 말씀들을 해주셨다.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대강당에 모여 대피훈련과 생활관에서의 주의사항을 듣고 저녁을 먹은다음 휴식시간을 잠시 가진다음 기대하고 기대하던 평창수련원에서의 첫 활동이 시작되었다.
평창수련원에서의 첫활동은 수련원을 오기전에 3가지 활동중 각자 미리 정해놓은 활동들을 하는것이었는대
첫번째로 건짱프로젝트 그다음으로 출발! 위풍당당! 그리고 야간산행 이라는 프로그램이었다. 먼저 건짱프로젝트란
건짱프로젝트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대 30명 정도 되는 학생들과 천사,베트맨 선생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었다. 프로그램이 시작하자마자 준비운동을 시작하고 1부 활동을 시작하였다. 1부 활동은 강의실을 뛰기시작했는대 처음에는 조깅하듯이 빠른걸음으로 가다가 베트맨선생님의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10바퀴를 뛰기 시작했다.그렇게 10바퀴를 뛰고 2바퀴정도 걸으면서 쉬다가 다시 호루라기 소리와 함게 10바퀴를 자신이 뛸수있는 최대 속력으로 뛰기 시작했다 몇몇 친구들은 중간에 포기를 하고 몇몇 친구들은 끝까지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베트맨 선생님과 같이 뛰었는대 베트맨 선생님께서 친구들에게 파이팅을 불어주고 친구들도 같이 파이팅하면서 뛰는 모습이 좋았다. 그 다음에 요가 하는시간을 가지었는대 친구와 함께 커플요가를 하는시간이었다. 친구와 커플요가를 하면서 여려 동작들을 선생님과 같이 하면서 유일하게 건짱 수업중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1부 활동을 끝내고 쉬는시간 10분정도를 가지면서 2부 활동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2부 활동이 시작되었는대 서킷트레이닝이라는것을 하였는대 천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최고로 힘들고 효과가 좋은 운동법이라고 하셨다. 설마 했는대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가 싶다. 선생님 2분과 30여명의 학생들이 다같이 서킷트레닝을 2세트 하였는대 역시 힘들었다 하지만 2세트를 하는중에 선생님2분께서도 학생들과 같이 해주시면서 너네도 힘들지만 우리도 힘들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대 학생들한테 이말은 힘이 되는 말인것같았다 선생님 2분과 함께하면서 서로 파이팅을 외치고 힘을 불어넣어주고 2세트를 끝내고 잠시 3분정도 쉬면서 천사선생님께서 "자기는 한세트 자신있다하는 사람은 나와서 해보세요 그러면 야광팔찌를 선물로 드립니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대 그 말을 듣고 한생 10명이 나왔다. 10명과 천사선생님께서 같이 한세트를 더하고 10명은 야광팔찌를 선물로 받았다 그렇게 뒷정리를 하고 마무리 운동을 끝으로 건짱프로그램은 종료가 되었다. 정말 힘든 2시간이었지만 30여명의 학생들과 2분의 선생님께서 같이 호흡하고 같이 운동하는 모습이 정말 좋은 모습이 아니였나 싶다. 2분의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건강 뿐만아니라 다른 친구들과 친해질수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것같다. 물론 힘들었지만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해주셨고 학생들도 열심히 따라줘서 잘 마무리할수있었던것같다. 프로그램중에 가장 파이팅넘치고 힘든 프로그램이었던것 같다. 건짱프로그램을 한 30명정도의 친구들을 대신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싶다.
평창수련원에서의 두번째 활동은 출발 ! 위풍당당!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은 신청자가있는 활동이었다. 이 활동의 특별한 점은 바로 6개의 운동경기로 이루어진 활동으로 반대항전을 펼치는 활동이다. 큰 공굴리기,낙하산 달리기, 오리발 축구, 8인 레이스, 훌라우프, 람보가 있었다. 큰 공굴리기는 반 4명이 대표로 해서 선발 2명 후발 2명으로 선발을 시작으로 공을 굴리고 목표지점에서 반환을 하여 후발 2명에게 전달하여 릴레이를 이어가는 형식이다. 낙하산 달리기는 낙하산이 달린 가방을 매고 반환지점을 통과하여 바로 다음주자에게 가방을 전달하는 형식의 일종의 달리기 게임이다. 오리발 축구는 오리발을 착용한 다음 말 그대로 축구를 하는 경기이다. 8인 릴레이는 길다란 보드에8명이 탑승하여 목표지점으로 가서 윗몸일으키기를 한 다음 다시 보드를 타고 출발 지점으로 가는 운동이다. 언뜻보면 우스꽝스럽지만 매우 힘들었다. 훌라후프는 훌라후프를 하면서 지령을 받고 수행하며 최후까지 남는 1인이 이기는 경기였다. 림보는 그냥 림보이지만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많았던 활동이다. 경기의 주 내용은 경쟁이 맞지만, 그보다 더 큰 내용은 바로 협동이다. 6개의 운동경기는 혼자 절대로 할 수 없는 협동운동 이기 떄문에 서로 배려해가며 힘을 합치고 우승을 가지는것이 주 목표이다.
모든 학생들은 처음엔 관심이 없다가 조금씩 조금씩 승부욕이 생겨서 열심히 응원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림보 경기때는 모든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마치 축제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야간산행은 가장 적은 인원을 가진 활동이다. 야간산행활동을 해본 학생들에게 질문과 응답의 시간이 이어졌다.
Q. 야간산행활동은 무슨 활동이며 무슨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지??
A. 먼저 야간산행활동은 제목그대로 야간에 산행을 하였고,앞이 안보이는 산을 올라가면서 보물찾기같은 도장찾기를 하였습니다.
Q. 야간산행을 하면서 느낀점이 궁금합니다 어떠셨습니까?
A. 이 활동을 하면서 앞이 안보이고 힘들지만 좋은 공기를 오랜만에 마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보물찾기는 도장이 작아서 잘 안보여 찾기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Q. 야간산행을 하면서 걱정되거나 힘들었던 부분이 있어나요?
A. 친구들과 함께 행동해서 전혀 무섭지도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최민우,하승한 기자-
<2일차>
충암고가 국립평창수련원에서의 둘째날 과연 무슨일이...
국립평창수련원 에서의 첫날밤이 끝나고 둘째날이 밝았다. 버스여행부터 운동 활동으로 지친 충암학생들은 7시 기상 알람에 재빨리 반응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7시30분 아침식사로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둘째날의 행사가 이어진다.
아침식사를 마친 충암학생들은 대강당으로 이동하여 오전 활동인 공동체 창의 프로젝트의 일정을 들었다. 공동체 창의 프로젝트는 김화백, 몸으로말해요, 한마음 이동, 파이프라인, 댄싱 훌라우프, 단체 줄넘기, 싯업 등 다양한 팀워크 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친구간의 우정도 쌓는 활동으로, 넓은 장소에서 이루어진 활동인 만큼 반마다 홀수, 짝수로 두 팀씩 나누고 팀들은 넓은 곳을 돌아다니며 무엇을 할지 의논하고 행동하였다. 가끔은 답답하지만 학생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다.
Q: 이번 활동으로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A: 우리가 좀더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고 또 새로운 활동을 많이해서 잘 기억날 것 같습니다.
공동체 창의 프로젝트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한 후 2일차의 메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는 오리엔티어링 활동의 안내가 대강당에서 시작되었다.
안내 내용중 70%가 안전에 관련된 만큼 학생들은 두 귀를 열고 경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리엔티어링 활동은 암벽등반, 도전 첼린지, 사계절 썰매, 숲 속 쉼터 그리고 스탬프를 찾아다니는 활동으로 여태까지의 활동보다 활동범위가 매우 넓고, 할 수 있는 활동의 양과 질이 매우 좋았다. 스탬프는 수련원 곳곳의 숲에 꼼꼼히 숨겨있는 스탬프를 찾아 찍어가며 하는 활동이다. 이 스탬프 활동을 중심으로 다른 활동들을 할 수 있는데 우선 암벽등반은 안전장비를 모두 착용하고 암벽을 등산하는 활동인데 생각보다 인공암벽은 매우 높았다. 학생들은 용기를 내어 암벽을 하나하나 올라가는데 학생들의 반은응 대부분 "밑을 내려보면 무섭다", "오직 정상으로 갈 생각으로 올라갔다", "팔 운동과 담력 그리고 용기를 시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 이러한반응를 보였다. 숲 속 쉼터는 말 그대로 숲 속에 있는 쉼터 같은 곳이다. 스탬프를 찾다가 쉬고 싶어진 학생들은 이곳에 있는 해먹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계절 썰매는 추운 겨울에도 더운 여름에도 썰매를 이용가능하게 만든 썰매장이다. 빠르고 시원한 이 썰매를 타기위한 학생들이 많이 보였는데, 이 썰매는 단 한번의 기회만 주어져서 더 타고싶다는 의견을 주장한 학생들이 많았다. 그리고 도전 첼린지 활동은 국내 최초로 실내에 만들어진 레져 시설로써 이해하기 쉽도록 말하자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의 도전 코스같은 장치로 이루어져 있다.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안정적으로 또는 빠르게 진행하는 이 활동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았다. 무섭기도 하지만 일단 재미있다는 반응이 가장 많이 보인다.
이 모든 활동을 끝낸후에는 저녁밥을 먹고 숙소에서 쉬다가 학생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레크레이션 장기자랑 시간이 기다리고있었다. 레크레이션 진행은 메뚜기 선생님께서 해주셨고 레크레이션 초반 분위기부터 뜨껍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메뚜기 선생님께서는 야광팔찌를 이용하여 뜨껍고 화끈하게 즐길 준비가 되어있는 학생들은 메뚜기 선생님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시작으로 더 파이팅 넘치고 더 뜨겁게 놀기시작하였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시간이 끝나고 기대하던 장기자랑 시간이 되었다. 장기자랑 시간은 총 7팀과 찬조팀: 블렉리스트 가 함께하는 장기자랑 시간이었다. 많은 친구들이 무대위로 올라와 자신의 끼를 발산하고 미친듯이 뛰어놀고 무대를 마치는모습을 볼수있었다. 그렇게 모든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을 끝내고 충암고등학교는 자기전까지 하얗게 불태우고 놀고갈것같다. 충암고등학교는 다시한번 올날이 있기를 기약하며 마지막밤을 보낸다.
-최민우,하승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