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 동안 일본 직원이 파견근무를 하였습니다.
파견 근무자는 일본 국립묘코청소년자연의 집에서 기획지도전문직부를 담당하고 있는 오이카와 미키오입니다.
미키오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참관 및 보조 지도자로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 직원들과 간담회 및 평가회의 등 양국의 청소년활동에 대해 교류활동을 하였습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근무를 마친 일본 직원은 앞으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국립수련원 및 사무처에서 30일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 하게됩니다.
한.일 양국 청소년 관련 동향.정보 공유 및 선진화된 청소년 관련 정책 및 활동의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국립청소년교육진흥기과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후 매년 정기적으로 한.일 직원이 상호 교환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