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오후 2시부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직원들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수련원 내 밭에 옥수수 씨앗을 심었습니다.

씨앗이 자라 옥수수가 되면 수확 후 판매를 하게 됩니다.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