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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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직원들의 소통을 위해 2017년 평창동계패럴림픽 네덜란드와 이탈리아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였습니다.
직원들은 장애를 딛고 게임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날 고흥 박두규 원장과 영덕에 박현욱 원장이 함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