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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양교사들의 잡지 뉴트리엔에 식당에 종사하고 계신 김선옥 여사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글은 잡지 48페이지에 게재되었으며, 10여년 동안 평창수련원 식당에 근무하면서 개인적으로 느꼈던 애로사항과 사연에 대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