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공헌 활동으로 옥수수 심기를 하였습니다.

추후 옥수수를 수확하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됩니다.

100일 정도 지나면 옥수수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