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KYWA)은 청소년 분야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2019년부터 양성된 2030 청년 활동가가 모이는 ‘혁신리더(Man Of Action, 이하 MoA) 네트워킹 데이’를 지난 20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혁신리더 다같이, 이음’이라는 주제로 MoA 1기부터 5기 참여자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년이 바라보는 청소년 분야 현안과 발전방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참가자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아이디어, 전문역량을 공유하고, 올해 진행되고 있는 ‘MoA 5기 프로젝트’ 모니터링과 함께 청소년 분야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 MoA 3기 이**은 “오늘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다른 혁신리더가 갖고 있는 새로운 관점과 역량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내가 가진 인사이트도 확장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 손연기 이사장은 “오늘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지금까지 참가한 혁신리더가 서로 연결되어 경험과 열정으로 앞으로 청소년 현장에 새로운 변화가 싹트기를 바란다”며 “KYWA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이 청소년 분야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