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지도인력 연수평가체계 고도화’ 관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지도인력 연수평가체계 고도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청소년활동진흥원')은 지난 27일 '청소년지도인력 연수평가체계 고도화'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손연기 이사장을 비롯하여 교육담당 직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청소년지도인력의 연수운영 현황분석을 바탕으로 하여, 각 연수의(자격연수, 보수교육, 전문연수) 운영 방향 및 목적에 부합하는 평가 방안과 예비 청소년지도자의 취업 역량 문항 개발을 위해 진행되었다.


연구 책임을 맡은 이성일 책임연구원은 연수별 운영 특성을 고려한 평가 방안, 평가 절차 설계, 평가 내용 및 문항 점검과 개선 방안, 그리고 예비 청소년지도자 취업 역량 문항 개발 및 타당도 검증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손연기 이사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청소년지도인력 교육 운영에  보다 체계적인 평가 체계가 적용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소년활동진흥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지도인력 교육의 효과 측정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