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 이용 등 건강한 청소년활동 문화 확산 노력

 

9월 29일 오전 11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은경(왼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과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이 건강한 청소년활동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9월 29일 오전 11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은경(왼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과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이 건강한 청소년활동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공>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 신은경)은 9월 29일 오전 11시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서병조)과 건강한 청소년활동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비롯해 건강한 청소년활동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활동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청소년의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사 대상의 교육과정 개발에도 힘쓰기로 했다.


아울러 취약·위기 청소년을 위한 교육 및 활동 프로그램을 위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0년 6월부터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아인세) 드림(DREAM) 프로젝트’ 한국인터넷드림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인터넷드림단은 초·중·고교에서 학교별로 운영되는 동아리로, 올해는 전국 460개교에서 1만2천760명이 활동하고 있다.


신은경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요즘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을 해결하기 위해 정보화진흥원과 손잡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산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