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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유성희)은
청소년과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어울림(林)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매년 가족과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던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을
코로나19 이후 재개하는 것으로 개원 25주년을 맞이하여 '어울림(林) 페스티벌'로 새롭게 운영한다.
2023년 어울림(林) 페스티벌은 8월 2일 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개최되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의
대표 체험활동인 첼린지로프코스, 인공암벽, 퀵점프, 국궁 등의 야외 모험활동과 트리클라이밍, 숲밧줄놀이 등
숲 속 자연활동은 물론 가족 가훈 쓰기, 보물찾기, 모닥불 놀이 등 가족 단위 체험활동도 마련하여 청소년과
가족이 활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모집인원은 청소년이 포함된 50가족이며, 신청은 7월 3일(월) 14시부터 7월 5일(수)까지 숙박 형태 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숙소는 통나무집인 하늘담터(펜션)과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오토캠핑장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유성희 원장은 "평창의 자연 속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힐링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으로 준비하겠다."라고 하였다.
2023년 어울림(林)페스티벌의 세부 프로그램과 참가자 모집 안내 등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pnyc.kyw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