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체활동에 대한 흥미 유발과 여가확산을 위한 활동 중 하나인 짚라인 활동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올 여름 전국 농산어촌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레저스포츠 현장체험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오는 8월 21일부터 11월까지

‘2023년 레저스포츠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통해 진행되며,

전국 농산어촌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체활동에 대한 흥미 유발 및 여가문화 확산을
주제로 하는 활동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2박 3일간 숙박하며 신체·레저스포츠 활동인

인공암벽등반, 활쏘기, 하강레포츠,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국민체력100 등을 체험한다.

한편 오는 26일까지 참가학교 모집 중에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농산어촌 중학교는 운영기관인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활동사업부 조현오 033-330-08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매일신문] 최진우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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