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과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청소년의 에너지교육 및 에너지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에너지 교육 및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 △미래세대 에너지 등 교육을 위한 콘텐츠 연구·개발 협력 △에너지교육 및 활동을 위한 비용 및 시설 지원 △다양한 인프라를 상호 활용한 미래에너지교육 추진 △미래세대 에너지교육 운영에 필요한 홍보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국립청소년시설 6개소에서 전국 청소년 4,500명을 대상으로 ‘유스 에너지 투게더’ 캠프를 개최하여, 미래세대 에너지교육과 실천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활동과 접목한 에너지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에너지 절약 의식 제고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소년이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